창원시, 헬스케어 인력 양성 위해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지난 26일 마산대학교에서 ‘창원시 헬스케어 연구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나라 인구 고령화가 지속되고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창원산업진흥원은 관내 보건 의료분야 미취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원시 헬스케어 분야 산업을 선도해 나갈 인재를 양성을 추진한다.
창원시 헬스케어 연구지원 사업은 지난 5월 개소한 마산대학교 '창원시 거점 임상 연구 지원센터' 주관이다.
임상시험 연구 분야 50명, 물리치료 분야 15명, 치매 전문작업치료 25명, 총 90명 창원시 헬스케어 전문연구인력을 배출해 취업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은 창원산업진흥원의 헬스케어 분야 연구지원, 마산대학교의 전문 교수진을 통해 지역 인력 양성 및 지역 사회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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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시설과 기자재 인프라 활용, 효율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기타 지원 업무 등의 내용으로 체결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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