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검사센터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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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9, 고성 7, 통영 4, 김해 3, 사천 2, 진주·창녕·하동·거창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7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716, 9718, 9728~9732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719, 9733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7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706~9708, 9713~9715, 9722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4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709~9712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725, 9726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724번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720, 9721번으로 분류됐다.


진주·하동·거창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9705, 9717, 9723번으로 분류됐다.


창녕 확진자 1명은 본인이 희망해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9727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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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9730명(입원 1013명, 퇴원 8689명, 사망 28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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