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을 도운 아프간인을 태운 버스가 27일 경기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시설 방역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27일 오전 경기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임시 숙소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출발했다. 법무부 등에 따르면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378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이날부터 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을 포함해 6주 동안 인재개발원에 머물며 한국 사회 정착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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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을 도운 아프간인을 태운 버스가 27일 경기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창문에 방역복을 입은 시설 관계자가 보인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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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을 도운 아프간인을 태운 버스가 27일 경기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시설 방역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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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을 도운 아프간인을 태운 버스가 27일 경기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시설 방역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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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을 도운 아프간인을 태운 버스가 27일 경기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에서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시설 방역 관계자와 경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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