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박일호 시장(왼쪽 두번째)이 내이동 공한지주차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개선사항에 대해 시민과 얘기하고 있다.[이미지출처=밀양시]

경남 밀양시 박일호 시장(왼쪽 두번째)이 내이동 공한지주차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과 개선사항에 대해 시민과 얘기하고 있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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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박일호 시장 주재로 내일동 공한지주차장, 내이동 공공산후조리원, 의열체험관을 찾아 '8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 초 신삼문동 지역 공한지 주차장 155면을 조성하고 8월 초 신삼문동 2개소와 내일동 의열기념관 인근 1개소, 총 105면을 추가로 조성했다.

내일동 공한지 주차장은 석정로 상가 인근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상가 접근성 향상으로 주변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침체한 주변 상권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이 기대되고 있어, 이번에 현장 회의에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12월 준공을 앞둔 의열체험관을 방문해 층별 건축 현황을 점검하고, 공간별 콘텐츠 구성과 특성, 체험 방법 등에 대한 현장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했다.


끝으로 10월 준공, 내년에 개원할 예정으로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아 향후 운영 방안을 비롯해 밀양시 출산율에 대한 고민과 극복방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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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해 지역 발전을 위한 중점사업의 긍정적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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