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공개채용 경쟁률 22.4대 1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직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7명 선발에 총 157명이 접수해 평균 2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 분야별로 보면 신규(일반직 7급) 6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해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경력직(일반직 4급)은 1명 모집에 4명이 지원했다.
필기시험은 오는 28일 진행하며 26일 채용사이트에 서류전형 합격자와 필기시험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을 공고할 예정이다.
서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시험 전·후 시험장 전체를 방역 소독할 계획이다.
또 시험 당일 시험장 입구에 체온 감시카메라, 손소독제, 코팅장갑 및 사전문진표 등을 비치하고, 시험장 내 2m 거리를 두고 책상을 배치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험의 모든 과정은 지방공기업 인사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한다.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에 이어 3차 면접시험을 거쳐 내달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임용 절차를 거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