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SW 융합 해커톤 대회 인천예선 개최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제8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융합 해커톤 대회' 인천지역 예선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42.195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SW 서비스 또는 시제품을 선보이는 디지털 뉴딜 선도기술 발굴을 위한 행사다.
참가 부문은 'DNA 기반 SW 융합제품 또는 서비스 개발', '코로나 펜데믹에 대응하는 SW 융합제품 및 서비스 개발', 'SW 융합을 적용한 스마트 제조기술,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3개 과제다.
예선전 참가 자격은 만 15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다음 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TP SW진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인천TP는 참가팀에 대한 서면 평가를 거쳐 대회 본선에 출전할 인천대표 3개 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본선은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