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1년 찾아가는 적극행정 교육 시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사회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1년 찾아가는 적극행정’ 교육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ZOOM을 통한 쌍방향 온라인 영상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 김성훈 연구원이 ‘경남도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 5G’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천전략, 공공역량을 위한 실천 의지에 대해 강조하고 스마트기기 공유 플랫폼, 섬마을로 찾아가는 드론 택배 등 작은 고민에서 시작해 편리함을 넘어 일상을 바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군민의 관점에서 한발 앞서 고민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업무 심리 제고와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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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거창군은 상반기에 적극 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적극 행정을 추진하는 직원에 대해 성과보수 부여 등 적극 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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