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과거·현재·미래비전과 닮은 세계도시 주제

서울역사편찬원, 세계도시 담은 '세계도시설명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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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역사편찬원이 서울시민의 역사교육과 역사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자 서울역사강좌 강의 내용을 대중 교양서 형태로 출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책은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비전과 닮은 세계도시를 주제로 구성했다. 중국 베이징, 베트남 하노이, 이탈리아 로마, 프랑스 파리, 이란 테헤란, 브라질 꾸리치바 등 서울과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를 찾아 떠나는 세계도시 여행서다.

이번 서울역사강좌 12권에서는 여러 가지 세계도시를 알기 쉬운 문체로 설명했다. 다양한 사진과 그림도 수록해 이해를 도왔다. 책은 2021년 하반기 서울역사강좌 교재로 사용될 예정이며, 강좌는 돌아오는 8월 27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역사강좌 12권은 서울책방 및 온라인에서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서울시 각 도서관에는 무상 배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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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원장은 “이 책은 다른 듯 닮은 다양한 세계도시를 다루고 있다며, 세계도시와의 비교를 통해 2000년 역사를 간직한채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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