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고객용 ‘챗봇 CU고객센터’와 가맹점용 ‘챗봇 하루’를 오픈한다.

BGF리테일이 고객용 ‘챗봇 CU고객센터’와 가맹점용 ‘챗봇 하루’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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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BGF리테일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플랫폼으로 하는 인공지능 상담 서비스인 고객용 ‘챗봇 CU고객센터’와 가맹점용 ‘챗봇 하루’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고객용 챗봇 CU고객센터에서는 멤버십, 행사, 점포 위치, 결제 방법 등 200여 가지 다빈도 문의에 대한 답변을 키워드 입력만으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의 의견을 전달하거나 고객센터 상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평가도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CU가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톡 서비스와 호환이 가능하다. 카카오톡 실시간 상담톡은 전문 상담사가 카카오톡 채팅을 통해 고객 문의에 대한 직접 답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점포용 챗봇 하루는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등 다빈도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물류 배송 차량의 실시간 위치 및 도착 예정 시간을 핵심 키워드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신규 서비스 설명, 가맹본부 긴급 공지 등도 보다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CU의 챗봇 서비스는 고객센터 대표번호로 전화해 챗봇 서비스 안내를 선택하면 휴대폰으로 발송되는 카카오톡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친구추가 기능에서 CU고객센터 또는 CU 챗봇 하루를 검색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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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챗봇 상담 서비스 오픈으로 고객과 가맹점 모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누구나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채널을 통해 CU와 소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커뮤니케이션 창구를 넓히고 서비스 품질 업그레이드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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