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타지역 접촉 등 33명 코로나 19 신규 확진
일산서구 소재 찜질방 관련 추가 확진자 발생하지 않아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는 "17일 오후 4시 기준 총 3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가족 간 감염 12명, 지인 접촉 6명, 그 외 13명은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는 덕양구 13명, 일산동구 17명, 일산서구 1명, 타 지역 2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찜질방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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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고양시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053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4923명(국내 감염 4804명, 해외 감염 119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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