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파킨슨병·수전증·뇌전증 치료에 효과적인 '뇌정위기능 신경외과학'을 국내에 도입한 정상섭(鄭相燮)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차의과학대 신경외과 교수)가 14일 오전 1시32분께 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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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부인 신정호씨와 사이에 정혜연(숭의여대 교수)·정혜우·정서윤·정인아씨와 사위 최서영(KAIST 교수)·정성원(부국에이티 대표)·이건영(재미)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6일 오전 9시,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오금동 선영. (02) 2227-7580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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