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코로나19 예방 식당·카페 방역 수칙 현장점검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마스크 착용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관내 식당·카페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 및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경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관내 식당 카페를 직접 방문해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마스크 착용과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22시 이후 영업 제한 안내 등 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준수 사항에 대해 점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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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군수는 “우리 군의 코로나19 방역상황은 현재까지 안정적이나 감염력이 높은 델타 변이 등으로 경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안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여름휴가 기간 동안 외지인 및 다른 지역 방문자가 많은 만큼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 차단을 위해 영업주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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