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아이엘사이언스는 올해 2분기 매출이 98억원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1%, 흑자전환했다고 13일 밝혔다.


B2B 부문은 반기 누적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한 110억을 기록했다. B2G 부문은 325% 증가한 30억원이다. 반기보고서 현재 수주 잔고액은 823억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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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인 아이엘 아이엘 close 증권정보 307180 KOSDAQ 현재가 7,800 전일대비 110 등락률 -1.39% 거래량 1,405,461 전일가 7,9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아이엘, 전고체 최적화 기술로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 기대 '강세' [클릭 e종목]"아이엘, 전고체 배터리 기술력에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아이엘, 특수 배터리 기반 누수감지시스템 특허 출원…조기 탐지로 싱크홀 등 사고예방 이사(CFO)는 “올해 2분기는 전년대비 고른 매출 증가와 함께 수익률이 좋은 B2G 부문 매출의 약진이 돋보인다"인다"며 "B2G부문과 B2B 부문은 통상적으로 상저하고의 계절성이 뚜렷한 점과 현재 수주잔고를 감안했을 때 하반기의 실적도 사상최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차량용 실리콘 렌즈와 B2C등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매출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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