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수 NH농협손보 대표, 폭염 피해지역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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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최창수 대표가 12일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 축사와 과수원 등을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충남 홍성 양돈 축사와 서산 사과 과수원 등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을 방문, 피해가 발생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로했다. 이어 농가의 경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들의 신속한 사고 조사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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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표는 "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 등 정책보험은 자연재해 등으로 발생한 농가의 피해 복구를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형 보험상품"이라며 "빠른 사고 현장조사 등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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