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가 경남 창원시 북면 하천초등학교에서 생활과학교실을 진행했다.[이미지출처=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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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창원대학교 지역과학기술진흥센터는 경남 창원시 내 면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도서벽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서벽지와 비도심 지역 등을 방문해 다양한 과학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활동은 구산면 구산초등학교 구서분교와 북면 하천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특화전략산업인 나노융합스마트부품, 항노화메디컬 관련 프로그램과 첨단 IT관련 재료를 활용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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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수 센터장은 "앞으로도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교실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과학체험의 기회가 적은 소외지역의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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