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산삼특산물관 운영 … 전국 산양삼 농가 36개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조직위)는 산삼특산물 관을 9월 10일 개최하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조직위는 산양삼 및 농특산물 판매 부스 모집 결과 개인과 법인 36개와 함양군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특산물 판매 부스 24개를 모집했다.
산삼특산물관은 엑스포 행사장 임시가설 전시구역에 있으며, TFS 텐트 1동(1500㎡)으로 산양삼 판매 부스 36개, 함양군 농특산물 24개 부스가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이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을 위해 산삼 왕 선발대회 입상작들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엑스포 특설무대에서 평일 2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3회 산삼 경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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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순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산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를 기대한다”며 “산삼과 항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방문해 함양 산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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