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1569명, 이미 주말 최다…8일 1700명대 예상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7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6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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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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