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담양군, 숙박환경개선 ‘침구류 청결’ 지원사업 추진

최종수정 2021.08.04 15:21 기사입력 2021.08.04 15:21

댓글쓰기

관광펜션, 한옥체험, 농어촌민박 대상, 오는 13일까지 접수

담양군, 숙박환경개선 ‘침구류 청결’ 지원사업 추진
썝蹂몃낫湲 븘씠肄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담양군은 숙박환경개선을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1 침구류 청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깔끔이부자리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며 관광펜션업과 한옥체험업, 농어촌민박 등 3개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전체 업소의 30%를 모집 대상으로 하며, 도·군비 보조 50%, 자부담 50%로 분리형 침구류(이불, 요, 베개) 구입비 및 위탁 세탁비를 지원한다.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국세, 지방세 등을 체납 중인 영업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13일까지 사업신청서를 담양군 녹색관광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을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관광산업의 핵심인 숙박에 대한 지원을 통해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결하고 품격있는 담양 관광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TODAY 주요뉴스 하석진 "개에게 젖 물리고 폭행도 당해"…가혹행위 폭로 하석진 "개에게 젖 물리고 폭행도 당해"…가혹...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