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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수사관, 하반기 15명 모집에 66명 지원… 11월 임명 예정

최종수정 2021.08.02 18:02 기사입력 2021.08.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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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문호남 기자 munonam@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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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하반기 수사관 모집에 66명이 지원했다.


2일 공수처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마감일인 이날까지 15명 모집에 7명을 뽑는 검찰주사(6급)에 37명, 2명을 뽑는 검찰사무관(5급)에 10명, 6명을 뽑는 검찰주사보(7급)에 19명이 지원했다.

검찰주사의 경쟁률이 5.3대 1로 모집 직급 중 가장 높았다. 검찰사무관과 검찰주사보의 경쟁률은 각각 5대 1, 3.2대 1이다.


공수처 수사관은 변호사 자격 보유자와 수사·조사 경력 공무원, 공수처 규칙으로 정하는 조사업무 수행 경력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임기는 6년으로 연임할 수 있고 정년은 60세다. 지원자는 서류 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공수처장이 임명한다.


공수처는 9월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면접시험에선 ▲정신 자세 ▲전문 지식과 응용 능력 ▲의사 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 가능성 등 직무수행 평정 요소를 평가한다.

합격자는 11월 공수처장이 임명할 예정이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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