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29일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발표

6월 가계·기업대출 금리 '껑충'…신용대출 0.06%P↑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6월 가계와 기업 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29일 ‘2021년 6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자료를 통해 지난달 예금은행의 가계 대출 금리는 2.92%로 전월(2.89%)에 비해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2.74%로 전월(2.69%) 대비 0.05%포인트 올라갔다. 일반신용대출 금리도 3.75%로 전월(3.69%)보다 0.06%포인트 상승했다.


기업 대출 금리는 2.72%로 전월(2.67%)보다 0.05%포인트 올라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각각 0.11%포인트, 0.02%포인트 올랐다.

AD

한편 6월중 신규취급액 기준 저축성수신금리는 0.92%로 전달(0.83%)보다 0.11%포인트 상승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