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금산사 처영기념관서 삼배

이철우 경북지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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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이철우 경북지사 내외가 24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를 찾아 지난 22일 입적한 월주스님을 조문했다.


이 지사와 부인 김재덕 여사는 이날 오후 1시께 금산사에 도착해 조선시대 승장 처영 기념관에 마련된 월주스님 빈소에서 삼배를 올렸다.

조문을 마친 이 지사는 금산사 스님들과 인사를 나눈 후 자리를 옮겨 조계종 총무원장인 원행스님과 차를 마시며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국회의원 시절부터 월주스님과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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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월주스님은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셨다. 그래서 문상을 오게 됐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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