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건물 옥상서 에어컴프레서 떨어져 행인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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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23일 오전 11시 33분께 서울 종로구 묘동 한 건물 옥상에서 공기압축기(에어컴프레서)가 폭발한 뒤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건물 근처를 지나던 행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명은 머리를 크게 다쳤으며 다른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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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는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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