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강남지사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청운보육원에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세븐일레븐 강남지사 임직원들이 지난 21일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청운보육원에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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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세븐일레븐은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는 영업·개발지사와 지역 아동복지시설 13곳을 1대1 방식으로 매칭해 릴레이 형식으로 기부활동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후원물품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완구 중심으로 구성했고 총 수량은 1만3000개다.


첫 번째 릴레이 주자는 세븐일레븐 강남지사로 지난 21일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청운보육원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까지 지사별로 연계된 각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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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분포해 있는 세븐일레븐의 지사 인프라를 활용해 더 넓은 지역, 더 많은 아이들에게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걸친 편의점 오프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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