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있어 행복한 삶’을 주제 공모 총 9개 팀 응모

가족사랑 육아 UCC 공모전 시상식 [이미지출처=합천군]

가족사랑 육아 UCC 공모전 시상식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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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2021년 합천군 가족사랑 육아 UCC 공모전’ 6명의 수상자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아이가 있어 행복한 삶’을 주제로 공모해 총 9개 팀이 응모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하였고 상장과 함께 총 170만원의 합천사랑상품권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은 합천읍 정윤희, 우수는 합천읍 박준오, 쌍백면 한지은, 장려는 야로면 박은지, 야로면 다케우치 유이, 가야면 문유현씨가 차지했다.

수상 작품들은 공모전의 주요 내용인 우리 가족의 육아 노하우, 형제·자매의 좋은 점 등이 영상에 잘 드러나 있고, 표현력이 우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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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군수는 “처음 하는 UCC 공모전이었지만 우수한 작품들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의 저출산 문제는 군민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갈 문제라고 생각한다. 출산장려를 위한 행사를 앞으로도 많이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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