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아이스크림을 CU편의점에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폴 바셋은 22일부터 전국 CU편의점에서 밀크아이스크림과 커피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CU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폴 바셋 아이스크림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하드 타입의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다. 지난 1월 출시한 하드 타입의 폴 바셋 아이스크림은 마켓컬리와 쿠팡 등에서 20만개 이상의 누적판매량을 기록하며 시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폴 바셋 아이스크림은 젤라또처럼 쫀득한 식감과 진한 맛이 특징이며 밀크 아이스크림에는 국내산 원유를, 커피 아이스크림에는 시그니처 블렌드 추출액을 사용해 재료 본연의 풍성한 맛을 담았고, 높은 유지방 함량으로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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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폴 바셋은 오는 29일 제주산 유기농 말차를 사용한 말차 아이스크림을 CU편의점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한 달간 2+1 행사도 진행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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