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가족 간 감염' 등 22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에서 가족 간 감염 등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발생했다.
20일 고양시 보건 당국에 따르면, 감염 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가족 간 감염 10명, 지인 접촉 1명, 해외 입국 3명, 그 외 3명은 원인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로 덕양구 11명, 일산동구 6명, 일산서구 4명, 타 지역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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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4246명이고, 고양 시민 확진자는 총 4105명(국내 감염 3997명, 해외 감염 108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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