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35명 추가 발생 … 변이바이러스 증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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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9명, 양산 6명, 거제 5명, 진주·김해·밀양·고성 각 3명, 함안 2명, 함양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4명은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07, 6123~6125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53명으로 늘었다.


2명은 창원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05, 6106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창원시 마산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59명으로 늘었다.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6104, 6110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02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중 4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93, 6094, 6121, 612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092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03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3명은 거제 학교·음식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95, 6100, 6115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거제 학교·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명은 각각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26, 6114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중 2명은 진주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18, 6119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진주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6120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2명은 서로 가족으로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6096, 609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098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180명으로 늘었다.


밀양 확진자 중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6099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2명은 각각 해외 입국자와 도내 확진자의 가족으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6112, 6113번으로 분류됐다.


고성 확진자 중 2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08, 6109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6101번으로 분류됐다.


함안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 동료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6116, 6117번을 분류됐다.


함양 확진자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6111번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6123명(입원 745명, 퇴원 5359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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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도는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집단 감염의 경우 델타 변이바이러스로 견주하고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관련 확진자에 대해서는 1인 1실 격리 조치, 격리 해제 시 혈액 검사, 영상의학 검사를 의무화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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