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스테이크·랍스터 담은 도시락 3만원대로 선보여
랍스터, 스테이크, 보리굴비, 전복 등 담은 호텔 셰프 도시락 3만원대에
장어구이, 깐풍기, LA갈비 등 여름 보양 메뉴로 구성된 버전도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1층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에서 고기 요리와 해산물 요리를 모두 맛볼 수 있는 '그랩앤고 서프&터프(Surf and turf)'를 9월30일까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첫 출시한 그랜드 키친의 도시락 시리즈 '그랩앤고'는 매 시즌별 새로운 메뉴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지난 6월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번 '그랩앤고 서프&터프'는 3만원대 가격으로 랍스터, 스테이크, 보리굴비, 전복 등 최상급 식재료로 엄선한 메뉴를 담았다. 안전하고 편리한 픽업을 위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그랩앤고 서프&터프'는 샐러드부터 디저트까지 알차게 구성해 외식이 어려운 때에 만족스러운 한끼나 프라이빗한 소규모 모임 자리에 맞춤이라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랍스타 버터구이, 스테이크&매쉬드 포테이토, 보리굴비무침, 전복 영양밥, 깐풍기, 보코치니 샐러드, 셰프 추천 디저트 등 10여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장어구이, 깐풍기, LA갈비 등 여름 보양 메뉴로 구성된 버전의 그랩앤고도 만날 수 있다. 최소 4시간 전 예약해야하며 가격은 3만9000원이다(세금 포함).
글램핑을 테마로 구성한 '홈 글램핑 투고'도 선보이고 있다. 호텔 셰프가 만든 탄두리 새우, LA 소갈비구이, 돼지 등갈비 양념구이, 바사삭 치킨 닭다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며 4인용과 6인용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집에서 손쉽게 색다른 글램핑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 '홈 글램핑 투고'는 24시간 전 예약 필수 상품으로 가격은 4인용 11만원, 6인용 18만원이다(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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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앤고와 홈 글램핑 투고는 네이버 페이 또는 유선으로 예약 가능하고, 호텔 1층 그랜드 키친이나 드라이브스루 존에서 픽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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