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부산, '머스트 해브 서머' 패키지 출시
객실서 '플라워 센터피스 만들기' 랜선 호캉스
타입 따라 오킴스 칵테일 마리아주 세트, 수영장 카바나 이용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웨스틴 조선 부산은 오는 23일부터 8월31일까지 '랜선 호캉스'를 테마로 '머스트 해브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객실에서 영상을 보며 '플라워 센터피스'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료 키트를 제공한다. 미스티블루, 스칸디아모스를 베이스로 메시지픽, 막대사탕, 곰인형 등의 장식으로 개성 있게 만들 수 있는 랜선(온라인) 클래스다. 영상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넣은 안내 리플렛을 제공해 혼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꽃 길만 걷자'라는 메시지픽을 꽂아 플라워 센터피스를 완성해 해운대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상 이용 시 오킴스의 '서머 칵테일과 마리아주 핑거푸드 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칵테일은 스페니쉬 진토닉 2종, 하이볼 칵테일 2종, 무알콜 칵테일 바질 플럼 쿨러 중 2잔을 선택할 수 있다. 스위트 객실 이용 시 '수영장 카바나 2인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상 이용 시 사우나 및 수영장 이용,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과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데이타임'을 이용 할 수 있다. 저녁에는 웨스틴 클럽에서 맥주, 와인, 칵테일과 간단한 요리가 있는 '해피아워'도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가격은 객실 타입 및 기간에 따라 21만~100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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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럭키 서머'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투숙객 대상 추첨을 통해 프레지덴셜 스위트 숙박권을 비롯해 이그제큐티브 숙박권, 디럭스 숙박권,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 2인 이용권, 산타마리아 노벨라 왁스 타블렛 등을 제공한다.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1200만원 상당의 최상위 객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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