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서 1t 트럭과 시내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자료=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 화순서 1t 트럭과 시내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자료=전남소방본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화순서 1t 트럭과 시내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15일 화순 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4분께 전남 화순군 화순읍 한 도로에서 1t 트럭과 시내버스가 추돌해 사고 충격으로 진행 방향이 틀어진 시내버스는 도로 옆 전봇대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와 탑승객 등 6명과 1t 트럭 운전자 등 모두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AD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