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흡연, 취사, 야영, 식물채취 등 불법·무질서 행위 사전예방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자연 자원 훼손 행위 예방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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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여름철을 맞이해 탐방객 증가에 따른 자연 자원 훼손 행위를 예방하고자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단속방안으로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고 집중단속’은 여름철에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아울러 대국민 예방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흡연, 취사 샛길 출입과 식물채취, 산림훼손, 반려동물을 데리고 입장하는 행위 등이며, 집중단속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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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집중단속 기간 중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관(리)에게 적발 시 자연공원법에 의거 벌금 또는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국립공원 내 준법 질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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