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39명 신규 발생 … 유흥주점발 감염 지속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5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3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20명, 창원 9명, 거제 5명, 진주 3명, 의령 2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4명, 김해 유흥주점 관련 13명, 조사 중 4명, 다른 지역 확진자 접촉 3명, 창원 음식점 관련 3명, 해외 입국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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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701명(입원 456명, 퇴원 5226명, 사망 19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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