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썸머 바비큐 대전’…한우 구이류 최대 4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각종 구이용 육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썸머 바비큐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주 농협안심한우, 호주산,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 각 주차마다 새로운 품목을 선정해 ‘릴레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구이용 돼지고기를 다양한 부위별로 대용량 팩(0.9~1.5kg)에 나눠 담은 바비큐 멀티팩’ 3종을 출시했다. 오는 21일까지 썸머 바비큐 돼지 멀티팩, 스페셜팩, 패밀리팩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멀티팩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5000명에게 바비큐 요리 시 사용할 수 있는 스텐 요리 핀셋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농협안심한우는 오는 21일까지 구이류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미국산 소고기는 오는 18일까지 기간 한정 40% 할인율을 적용한다.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은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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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고객께 한우 등 좋은 고기를 즐기며 힘내시길 바라는 응원의 뜻을 담아 대규모 육류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 비어치킨과 구운 야채, 치즈 등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바비큐 신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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