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2021 제조 자동화기술전 참가
13일부터 창원 세코에서 글로벌 선도 첨단·제조기업 유치 활동 전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부터 16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1 제조자동화기술전에 참가해 첨단·제조분야에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오토메이션&스마트팩토리, 로보틱스, 디지털트윈&SW 및 소재·부품 등 180개사가 참가해 250개 부스가 운영된다.
부산 진해경자청은 홍보부스를 운영해 사전 상담 예약 기업은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기계 부품·첨단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입지 우수성과 인센티브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또한 경자 구역에 입주해 있는 국내 기업과 외국인 투자 기업을 홍보하면서 전시회 참가 기업과 입주 기업 간 사업 상담 등을 주선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