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청정지역 의령군, 확진자 전국 최저 기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의령군이 인구 3만 이하 자치단체에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의령군에 따르면 전국 인구 3만 이하 14개 자치단체에서 유일하게 확진자 수가 3명대를 유지했다.
의령 다음으로는 임실 4.0명, 곡성 5.0명, 구례 5.1명, 양구 7.2명, 무주 7.5명 순으로 낮았다.
이처럼 의령군이 경남과 전국 3만 이하 지역에서 최저 확진자 수를 기록하자 지역 사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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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조사에는 인구 1만명보다 적은 울릉군과 광역시에 속한 군 지역은 제외됐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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