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매주 수·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 음악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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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지난 10일 올해 첫 토요음악회와 토요야외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용지문화공원에서는 '위드뮤직'이, 오동동 문화광장에서는 '경남 국악예술단 가인' 밴드 공연과 국악 공연 등을 선보였다.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7~8월 두 달간 매주 열린다.


수요음악회는 매주 수요일에 진해루에서 개최된다.

토요음악회는 매주 토요일, 오동동 문화광장, 용지문화공원에서 21개 예술단체가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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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문화공원에서 무대를 한 직장인 밴드 관계자는 "오랜만에 펼치는 공연이라 많이 설레었다. 많은 시민이 공연을 봐주고 박수로 응원해 힘도 나고 스스로 힐링도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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