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놀면서 배운다! 함안군 '청소년 역사놀이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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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은 11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역사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분전시관 관람 및 말이산고분군 스마트 탐방 투어, 함안 낙화놀이 낙화봉 만들기 체험, 함안면 괴항마을 골목길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역사 놀이터에서는 관광지와 유적·인물에 대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더해진다.


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왕의 발자국 따라 뚜벅뚜벅 걷기', '희망으로 태우는 꽃비(落火) 놀이'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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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학교별로 받는다. 문의는 함안군청 가야사 담당관 문화재 담당으로 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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