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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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더본코리아의 인생설렁탕은 복날을 앞두고 설렁탕에 삼계탕 레시피를 접목한 이색 보양식 ‘설계탕’을 오 10일부터 한정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복날을 맞아 차별화된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선보인 것으로, 몸에 좋은 음식의 대표격인 설렁탕에 삼계탕의 대표 재료인 큼직한 닭다리를 통으로 넣어 한 층 더 구수하면서도 진한 맛과 푸짐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설계탕은 두툼하고 부드러운 닭다리살 뿐만 아니라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부추, 대추, 파 등 신선한 재료를 더해 오랜 시간 푹 끓여 담백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입맛을 돋워 여름철 복날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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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탕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인생설렁탕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가격은 7900원이다. 판매 기간은 삼복(초복, 중복, 말복) 당일 전후로 3일씩 총 9일간이다. 일부 매장에서는 다음 달 11일까지 상시 판매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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