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서부경남 공공병원 2023년 착공 목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8일 경남도청에서 '서부 경남 공공병원 설립 운영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하고 용역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용역수행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서부 경남 공공병원 기능, 환자 진료권 설정 및 병상 규모 추정 등에 대한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도는 용역 수행 과정에서 의료취약지인 서부 경남의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도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제외 추진 일정'에 따라 오는 8월까지 설립 운영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다.
용역이 완료되면 오는 9월까지 보건복지부에 설립 사업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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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설계 공모 등을 거쳐 빠르면 2023년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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