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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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조규호 함안부군수와 공무원들은 지난 7일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산사태 취약 지역은 산림청 실태 조사를 한 후 최종 지정해 매년 점검·관리하고 있다.

군은 우기 전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심의회를 개최, 현재 78개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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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 부군수는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산사태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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