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주만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미지출처=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주만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미지출처=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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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2021년 1단계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맞춤형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맞춤형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 바로알기와 우리마을 분석 및 분과별 의제발굴에 따른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실습을 통해 적극적인 주민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워크숍은 8~9일은 삼문동, 12~13일은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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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인 생활자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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