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엠베서더 서울, '페어몬트 빙수' 3종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다음달 31일까지 호텔 1층에 위치한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페어몬트 빙수' 3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페어몬트 빙수 3종은 애플 망고 빙수, 얼그레이 홍차 빙수, 팥빙수로 여름철 눈과 입이 즐거운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애플 망고 빙수는 망고 얼음에 국내산 당도 높은 애플 망고를 담았고, 벌집 꿀이 함께 들어갔다. 사이드로 벌집 꿀, 망고 쿨리와 망고 소르베가 제공된다. 얼그레이 홍차 빙수는 세계적인 홍차 생산지인 스리랑카에서 재배 및 생산된 딜마 티를 우유에 직접 우려 만든 얼음을 베이스로 한 빙수다. 흑당 시럽과 홍차가 어우러져 깊은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블랙 펄을 위에 얹어 씹는 맛을 더했다. 수제 홍차 아이스크림과 마들렌, 흑당 시럽이 사이드로 제공된다. 팥빙수는 우유 얼음에 팥, 녹차 양갱과 호박 양갱, 호박씨를 고명으로 얹어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함께 곁들일 수 있도록 호텔에서 직접 만든 생강 아이스크림과 단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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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각각 애플 망고 빙수 7만5000원, 얼그레이 홍차 빙수 7만원, 팥빙수 6만5000원이다.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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