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 학교 전용 앱 '에듀 클래스' 딜라이브 OTTv 탑재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딜라이브는 학교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에듀 클래스’ 앱을 출시해 딜라이브 OTTv에 탑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출시한 에듀 클래스 앱은 1000여편의 영화, 드라마, 키즈, 교육 등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8월말까지 약 5000여편으로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월 이용료는 2만5000원이다.
아울러 딜라이브는 15년간 교육용 콘텐츠 개발과 전국 초중고교 및 대학교 등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교보문고 전자책 총판 교육전문기업인 소울북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단위로 딜라이브 OTTv 보급 사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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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관계자는 “딜라이브 OTTv가 그동안 기업소비자거래(B2C) 위주로 판매를 진행해 왔지만 이번 소울북스와의 MOU를 통해 기업간거래(B2B)영역으로 판매가 확대된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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