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투숙 타깃" 여의도 메리어트, '마이 세컨드 스위트 홈' 리뉴얼 오픈
"차이797, 바른고기 정육점과 함께하는 미식 호캉스"
집 리모델링, 재택근무, 이사, 가족 방문 수요 등 타깃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레지던스 브랜드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여의도 메리어트)'는 7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마이 세컨드 스위트 홈' 프로모션을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여름을 맞아 삼천리ENG 외식사업본부(SL&C)와 협업, Chai797(차이797) 여의도점 또는 바른고기 정육점 여의도점에서 사용 가능한 외식 상품권을 제공한다.
최소 2주부터 예약 가능한 이 프로모션은 호텔에서의 중장기 투숙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오랫동안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머무르면서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객실에 세탁기와 건조기, 다리미 등이 준비됐다. 1회 당 최대 10개 아이템까지 적용 가능한 무료 런드리 서비스도 3회 포함됐다. 객실 내 주방 설비도 갖췄다. 식기류와 요리에 필요한 도구도 구비됐다. 이밖에 ▲조식 1인 이용권 12매 ▲파크카페 디너 30% 할인권 ▲SL&C 5만원 외식 상품권을 제공한다. 상품권은 차이797 또는 바른고기 정육점 여의도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객실 턴다운(간단한 정리) 서비스도 매일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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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메리어트 관계자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브랜드는 키친 설비, 세탁기, 건조기 등의 가정집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중장기간 머무르기에 최적화돼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 또한 이러한 장점을 최대로 살려 리모델링, 재택근무, 이사, 가족 방문 등으로 편안하게 지낼 곳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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