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과 이규환 종로경찰서장, 강재영 경찰옴부즈만 등이 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경찰옴부즈만 홍보포스터를 부착하고 있다. 권익위는 경찰 분야 국민의 고충이나 권익침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찰옴부즈만 제도를 적극 홍보한다. 권익위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6000여부의 경찰옴부즈만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전국 17개 시·도 경찰청을 통해 2300여개 일선 경찰관서에 배포·부착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김승현 형사과장, 조광현 수사과장, 이규환 종로서장, 전현희 권익위원장, 강재영 경찰옴부즈만, 안준호 고충처리국장. /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