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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송재준 컴투스 각자대표 체제 전환

최종수정 2021.06.30 16:59 기사입력 2021.06.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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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환 컴투스 대표. 사진제공=컴투스

이주환 컴투스 대표. 사진제공=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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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컴투스 는 이주환 전무가 대표로 취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투스 는 송재준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이 대표는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게임 제작 전반을 총괄하고, 송 대표는 글로벌 게임 사업 확대와 전략적 투자와 인수·합병(M&A) 기반의 신규 사업 추진 등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을 맡는다.


이 대표는 게임빌 게임기획실장과 컴투스 제작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컴투스 는 "두 대표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한국을 넘어 세계 전역에서 인정 받는 게임을 만들고 이를 중심으로 하는 지식재산권(IP) 밸류 체인을 더 크게 확장하는 등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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