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사업 안착과 현안 사업 잘 마무리
지난 3년보다 남은 1년에 더 집중해야!

문준희 군수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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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문준희 합천군수는 민선 7기 3주년을 맞은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을 슬로건으로 소통하는 공감 행정, 활력있는 지역경제, 다시 찾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나눔 복지를 군정 목표로 운영했다.


문 군수는 공약사업으로 인구복지, 문화관광, 건설환경, 산업경제 등 4개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해 현재 39개의 공약사업은 완료하고 나머지도 임기 내 완료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 7기 출범 이후 예산 분야 ‘최초’ 타이틀 트리플 달성이 눈에 띈다. 역대 최초 6000억원 달성(2019년 제1회 추경), 역대 최초 7000억원 달성(2020년 결산 추경, 도내 10개 군부 중 1위), 역대 최초 당 초 예산 6000억원을 달성(2021년)했다.


2020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평가 A등급 우수 획득, 매니페스토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 분야 우수상 수상, 한국 지방자치 경영 대상 종합 대상 수상으로 지자체 평가 분야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2020년 도시민 농촌 유치지원사업 최우수군, 희망 2020 이웃사랑 최우수군, 2020년 감염병 관리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


2021 대한민국 창조경영 대상(국민안심서비스 앱), 2021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합천돼지국밥), 2021K-웰니스 브랜드 대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정 성과를 인정받았다.


문 군수는 남부 내륙철도 건설사업, 청정 합천 신도시 건설,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 등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했고 (재)한영교육재단 이전사업 등 민자 유치를 통한 군 소멸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정 최우선 과제는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서부 경남 핵심 거점 도시, 청정 합천 신도시 건설사업, 합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사업, 관광·스포츠산업 기반시설 확충,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인재 육성, 군민 상생형 평생교육 공동체 지원, 질 높은 복지 서비스, 지역 상권 보호, 문화예술 저변확대, 가야사 복원·재조, 유통구조 개선으로 부자 농촌 건설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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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군수는 “3년 동안 오롯이 군민만 바라보며 달려왔다”면서 “앞으로 장기 대형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과 현재 추진 중인 현안 사업들을 잘 마무리해 군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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