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현장. 사진=매일유업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현장. 사진=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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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매일유업의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는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4월 대한육상연맹과 공식 용품 후원 계약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으로 매일유업은 국가대표 육상팀에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제품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열렸다. 같은 기간에 제21회 한국U20(주니어)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제12회 한국U18(청소년)육상경기대회,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가 함께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는 남녀부 각각 23개 종목에 전국의 고등부 이상 선수들이 출전했고, 각 대회 수상자 가운데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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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100% 분리유청단백질(WPI)만을 사용한 셀렉스 스포츠의 우수한 영양설계가 선수들의 기량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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