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8명 신규 발생 … 누적 5186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2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3명, 통영 2명, 사천·창녕·창원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조사 중 3명, 남해·진주 지인 관련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해외 입국자 1명, 창녕 외국인 식당 관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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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5186명(입원 157명, 퇴원 5012명, 사망 17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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