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푸드서비스, ‘푸드가든 창원파티마병원점’ 운영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단체급식 및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 본푸드서비스가 ‘푸드가든 창원파티마병원점’을 운영한다.
푸드가든은 본푸드서비스의 컨세션 사업(식음료 위탁 운영업) 브랜드로 종합병원 창원파티마병원서 첫 사업권을 따냈다.
이는 주요 사업인 ‘본우리집밥’서 얻은 단체급식 운영 관리 역량과 본죽·본도시락 등을 운영하는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의 자회사로부터 전수 받은 외식 가맹점 운영 전문성 등을 두루 인정받은 결과다.
본푸드서비스는 2026년 6월까지 5년간 운영사로서 입점 브랜드 및 시설 관리 전반을 맡게 된다. 본푸드서비스는 본우리집밥을 통해 다년간 관공서·산업체 단체급식을 공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임직원부터 외래 환자 등 내원객에 양질의 식사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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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화 본푸드서비스 대표는 “’본우리집밥’의 모태인 국내 최초의 급식 기업 ‘고메푸드’서 시작해 지난 7년간 키워온 역량 및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첫 컨세션 사업인 ‘푸드가든 창원파티마병원점’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본푸드서비스는 모기업인 본아이에프의 철학인 ‘정성’으로 지은 식사를 보다 많은 고객과 소비자에 제공하고자 사업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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